울산시 지정 공예업체와 전통공예 체험관
운영업체 14곳이 선정돼 생산장려금이
지원됐습니다.
울산시는 전통 공예의 상품화를 유도하기
위해 공예촌과 병영은장도, 반월공예 등 9곳을 전통 공예업체로 지정하고 처용탈방과 남정칠보 등 5곳을 전통공예 체험과 시연관 운영업체로 선정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예업체는 도자기 28곳과 금속 5곳, 목공 8곳, 먹 4곳,
옹기 9곳, 한지 10곳 등 모두 72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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