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동 울산YMCA 회관 신축을 둘러싸고
비리 의혹이 제기되는 등 이사진과 회원들간에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YMCA 개혁을 바라는 회원모임은 오늘(5\/3)
기자회견을 갖고 회관 신축과정에서 부지매입과 시공회사 감리업체 선정 등에 특정인사들이
지나치게 개입하는 등 부정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이사진은 회관 신축과 관련해
연맹에서 감사를 실시했지만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며,비리의혹을 제기한 회원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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