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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노조 울산본부 출범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5-03 00:00:00 조회수 42

울산지역 대리운전 노조가 내일(5\/4) 오후 6시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대리운전 기사들은 그동안 대리운전
업체들이 일방적인 수수료 인상과 PDA 구입
등을 강제하고 있다며, 항의 집회와 공정거래
위원회 등에 민원을 제기해 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천500여명의 대리운전
기사가 종사하고 있고 대표적 업체 3곳에
천200여명이 고용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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