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과시 알렉시오
아구렐오 부시장 일행 6명이 오늘(5\/3) 오후
울산시를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눌
예정입니다.(나눴습니다.)
마나과시 방문단은 이자리에서
산업수도 울산의 환경과 산업정책에 대해
조언을 듣고 경제협력을 포함한 양 도시의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교환했습니다.)
방문단은 이에 앞서 오전에는 현대중공업의
공장시설과 코엔텍의 소각시설 등을
견학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