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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위험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5-02 00:00:00 조회수 80

◀ANC▶
최근 날씨가 덮다 싶더니 식중독 의심증세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단체급식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훈련을 받던 의경 6명이 갑자기 복통과 집단설사 증세로 병원을 찾은 것은 지난 30일,

이후 설사증세를 보이던 의경들이 하나 둘
늘더니 오늘(5\/1)까지 모두 26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2명은 입원했습니다.

모두 남부경찰서 소속 의경들로 진압훈련을
하면서 외부에서 식사를 한 후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습니다.

◀SYN▶ 의경

경찰은 끓이지 않은 물을 마신 의경들을
중심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아니어서 물이나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위험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것도 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식중독을 유발하는 세균은 섭씨 30도에서
가장 활발히 증가하지만 한낮 기온이 25도를 넘는 지금도 안심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전문가들은 상온에 음식을 2시간 이상 놔두지 말고 물은 반드시 끓여 먹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 백봉력 내과전문의 \/\/00병원

울산시 남구보건소는 설사 증세를 보이고 있는 의경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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