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건설교통부에 신청한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이 승인돼 산업용지 확충과 KTX
역세권 개발, 국립대 신설 등의 현안 해결이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
승인으로 바다 매립 등을 통한 온산국가산업
단지 공장부지 확장과 길천지방산업단지 조성 등 12곳의 공업용지가 확보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대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세권 개발이 역점사업으로 승인돼 개발 근거가 마련됐고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일대
울산국립대학교와 남구 장생포해양공원, 중구 다운 역사공원 신설이 도시계획시설에 포함
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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