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리비에르 임대아파트 부도 사태와
관련해 범시민대책위는 오늘(5\/2) 기자회견을 갖고 평창토건 류준걸 회장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적절한 조정안 제시를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내일(5\/3) 있을 북구청 분쟁조정
제3차 회의에 제출된 평당 분양가가 562만원에
이른다며, 이는 부도 이전 370만원에 비하면
세대당 6천여만원의 추가 부담이 생기고,
이로 인해 평창토건은 천900억원의 추가 이익이
생긴다며 이는 고의부도의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은 또 평창토건과 류준걸 회장에 대한
임차인들의 고소사건을 신속히 처리해 줄 것을
경찰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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