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2)
번호판을 훔쳐 자신의 수배된 승용차에
부착한 46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4월 중구 태화동 강변에 주차된 정모씨의 차량에서 훔친
번호판을 훔친 승용차에 부착해 10개월 동안
몰고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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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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