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해안가 무허가 선박자재공장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5-02 00:00:00 조회수 46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5\/2) 관할 관청의
사업허가도 없이 공장을 지어 운영해온 기업체
대표 박모씨 등 2명에 대해 산업집적활성화와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울주군 온산읍의
해안가 약 740평을 불법 매립해 지금까지
선박 기자재 등의 철 구조물을 제조해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최근 조선경기 활성화로 해안가에
무허가로 운영되는 공장이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