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건교부로부터 공장용지 100만평 확충 등이
승인돼 울산지역 공장 용지난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또 역세권과 울산국립대 예정부지가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돼 본격적인 개발사업이
시작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받은 울산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의 가장 큰 핵심은 공장용지 확보입니다.
국가산업단지 100만평이 용도지역 변경을
통해 공장용지로 전환됐습니다.
(C.G)특히 온산 국가공단의 경우 공유수면 매립
등을 통해 21만평 추가확보가 가능해져
조선기자재 산업의 용지난 해소가 기대됩니다.
또 울주군 상북면 길천지방산업단지 26만평도 확보됐습니다.
◀INT▶이효재 도시국장\/ 울산시
국립대와 역세권 개발 예정부지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돼 각종 현안사업을 원만히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C.G)또 장생포와 북구 효문동 일원이
주거용지로 바뀌는 등 주민 숙원사업도 일부
반영됐고 태화들 일원은 주거용지에서
보전용지로 변경됐습니다.
그러나 달천지방산업단지와 고연공단 확장은
산림훼손과 상수원 인접 지역이라는 이유로
부결돼, 인근 중산과 이화 산업단지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S\/U▶이번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2천21년을
목표로 한 울산 도시발전의 장기적인 밑그림이
그려지게 됐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