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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 각종사업 자금조달 숨통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5-03 00:00:00 조회수 113

울산 경전철과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등
수천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들의 재원조달이
한층 수월해 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방공기업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울산시 도시공사를 포함한 지방 공기업이
발행하는 채권도 정부투자기관이 발행하는
채권과 동일한 법적 지위를 부여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총 사업비 4천300여억원이 투입되는
경전철 사업의 경우 총 사업비의 10%를 채권
발행을 통해 확보할 수 있어 울산시의 사업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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