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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창사 39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형성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전국최초로 기획한 청소년뉴스---
<청소년 현장보고서>순서입니다.
오늘은 자신과의 약속을 담은 편지를
타임 캡슐에 담아 미래로 보내는
연암중학교를 한창완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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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타임캡슐이 묻히고 있습니다.
타임갭슐 속에는 학생들의 꿈과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SYN▶김강욱 1학년 연암중학교
이 학교 개교 이래 3년째 계속되고 있는 <꿈은 이루어진다> 타임캡슐 봉안식은 1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3년동안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실천
과제들이 간직됐습니다.
공부 잘하기에서부터 자신이 원하는
상급학교 진학,좋은 몸매 만들기,컴퓨터
오래하지 않기,충동구매 하지 않기 등
다양합니다.
◀INT▶이창백 1학년
◀INT▶차선하 1학년
타임캡슐에 보관된 자신과의 약속은
2천10년 2월 졸업때 다시 개봉해
성장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다시 20년후 자신의 미래를 담은
약속들이 타임캡슐로 들어갑니다.
◀INT▶홍치완 교장 연암중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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