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여수지역이 싱가포르와 같이 석유
생산기지와 국제 유통기지를 겸한 동북아
오일 허브로 조성됩니다.
이를위해 정부는 1단계로 국내외 석유관련
업체들로 합작법인을 설립한 뒤 내년초 여수에 460만 배럴 규모의 상업용 저장시설 건설에
들어가고 2단계로 울산항에도 2천300만 배럴
규모의 저장 시설 건설 나설 계획입니다.
오일 허브가 구축되면 에너지 안보 향상은
물론 물류와 금융허브 구축에도 기여하고,
지역 정유업체들이 글로벌 메이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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