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결항과 사고가 잇따랗습니다.
울산공항은 오늘 새벽 가시거리가 천6백미터
이하로 떨어져 오전 8시25분 아시아나 서울행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10분쯤에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울산으로 진입하던 4.5톤 트럭이 안개 속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커브를 돌다
전복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안개가 오전중에
개이겠으며 짙은 곳은 낮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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