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맞아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국제 민간교류단체인 피플투피플(PTP)
울산쳅터는 오는 6일 종하체육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과 PTP회원 400여명이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축제를 마련합니다.
또 오는 27일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는
민간단체의 참여아래 외국인들간에 일상용품을
거래하는 바자회가 열리고,같은 날 저녁에는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재울 외국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가 열립니다.(TV)
울산시는 이 밖에도 다음달에는 외국인 근로자
시티투어를 실시하고,10월에는 외국인
민속대잔치를 개최하는 등 국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이기위해 연중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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