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시범 설치한
무단횡단 방지용 간이중앙분리대가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3곳에 추가로 간이중앙분리대가 설치했습니다.
이번에 간이중앙분리대가 설치된 곳은
중구 반구동 약사초등학교 앞 등 3곳이며
1미터 높이의 무단횡단방지용 간이중앙분리대가 670미터정도 설치됐습니다.
이로써 간이중앙분리대가 설치된 곳은
모두 7곳으로 늘어났으며 지난 1월 설치된
4곳에서는 무단횡단과 교통사망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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