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 아침 6시 40분 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인근의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시멘트 분말원료 25톤 가운데 15톤 가량이 소실됐으며,
소방대가 발화점을 찾지 못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비가 와서 야적장에 덮개를 씌워놨다는 공장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 =>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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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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