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도움을 준
자원봉사 유공자 31명에게 정부포상이
주어졌습니다.
수상자 가운데 자원봉사활동 총괄팀장을
맡았던 정보광씨가 대통령상을,
울산 장애인총연합회 김문준 사무처장이
국무총리상을 각각 받았으며,나머지 29명은
문화관광부장관상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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