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항의 올 1분기 운영실적을 조사한 결과
입항선박의 수가 지난해보다 5.8% 늘어난
천893척을 기록했습니다.
또, 수출입 물동량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원유
수입이 줄면서 전체적으로 1.5% 감소했지만,
컨테이너 화물은 45,587TEU를 처리해 전년대비 9.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온산항의 컨테이너 물량 증가는 지금까지
부산항을 이용하던 현대자동차의 자동차부품
수출물량을 2월부터 온산항으로 유치했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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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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