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 등 울산지역
대기업들이 내일(5\/1) 노동절을 맞아 일제히
휴무를 갖습니다.
이들 대기업들과 함께 은행 등 금융기관들도
직원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내일 하루
휴무일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관공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실시하며 수출 물량이
밀려있는 중소기업 등 일부 업체들도
특근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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