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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4-30 00:00:00 조회수 72

◀ANC▶
어제(4\/29)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울산 특강에 이명박 전 서울 시장 지지 인사들까지 대거 참석했습니다.

울산과기대 설립준비위원 구성을 두고
이렇다 저렇다 말들이 많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울산 특강에
김철욱 시의회 의장 등 이명밧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를 두고 지역 정가에서는 4.25 재선거
패배가 지역 한나라당의 화합을 부르는 계기가
됐다는 설과, 행사장 분위기 파악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는 설이 분분합니다.

한편 어제 행사에 서울에서 한선교,곽성문
의원까지 내려왔지만, 지역에서는 정갑윤
의원만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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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대 설립준비위원 15명 가운데
울산대표로 박일송 국립대설립 범시민추진단
의장이 포함된 것을 두고 대표성에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추천한 것인데,울산지역 대표성이 부족하고 중량감도 떨어져 지역 정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설립준비위가 총장 선임 등 울산국립대의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정치적
성향이 강한 인사라는 점에 대해서도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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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갑 선거구가 내년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존 최병국 의원에다 김 모 변호사 등
2-3명의 인사가 한나라당 공천을 노리고 있고,
민주노동당의 이영순 의원도 일찌감치 사무실을 내는 등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격전지가 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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