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연안권발전 특별법이 오늘(4\/30)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연안권발전 특별법이 따라 앞으로
건설교통부에 연안권개발 기획단이 설치돼
정부 차원에서 동해안 개발사업을 전담하고,
국가재정 지원과 부담금 감면 등 각종 혜택이 기대됩니다.
또 항만물류산업과 지역주력사업 등
제조업 혁신과 도로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시설 정비와 확충, 첨단산업 기술단지조성 등에
있어서 울산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윤 의원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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