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을 끌어온 강동권 종합 관광개발사업의
중심축인 산하지구 해양복합 관광도시 건설
기공식이 오늘 사업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99만여제곱미터에 달하는 산하지구에는
오는 2천10년까지 4천300가구 만2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원주택단지와 공동주택,특급호텔,
문화시설,관광레저 쇼핑몰,해양레저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인근 강동유원지 지구도 2월부터
콘도와 워터파크 시설공사에 들어갔으며,
온천지구와 산악,해양관광 휴양지구 개발사업도 오는 2천16년까지 차례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강동권 개발계획이 예정대로 추진될 경우 3조8천900억원의 생산 유발과
6만4천여명의 고용 창출 등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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