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대북지원비료 선적이 23%의 진행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항에서 올해 북한에 제공하기 위해
선적되는 비료의 양은 오는 6월까지 20차례에 걸쳐 14만3천톤이 수송될 예정으로 있으며,
현재까지 3만2천톤의 수송이 완료되었습니다.
울산항에서 선적되는 비료의 양은 정부 총
지원량의 44%에 해당되며, 예전과 달리 올해는
북한배의 출입은 없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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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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