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4\/30) 자회견을 갖고 학교시설을 빌려주면서 뒷돈을 받아 챙긴 모
중학교 교장,교감에 대해 경징계가 내려진 것에 대해 교육청의 자정 능력이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사태의 본질은 뇌물수수가
분명한데 경징계 처분이 내려진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사법기관에 고소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육청의 경징계 처분은
사태를 은폐하기 위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문제의 교장,교감에 대해 즉각적인 전보 조치와 재징계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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