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울산지역 첫 모내기가 오늘(4\/30)
두동면 천전리 대곡댐 앞들 64살 이동우씨가
경작하는 3천600여평에서 실시됐습니다.
첫 모내기에 사용된 모종은 두북 황우쌀 단지 육묘장에서 파종해 생산된 것으로 품종은
조생종인 금성벼이며 오는 8월 말경에 수확할
예정입니다.
오늘 첫 모내기를 한 쌀은 조기수확을 통해 추석 햅쌀로 판매돼 중생종이나 만생종보다
약 20% 가량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