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농도가 올라가는 여름철을 앞두고
내일(5\/1)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울산지역에
오존경보제가 실시됩니다.
오존 오존경보제가 실시되면 대기중의
오존 농도가 0.5ppm이상 올라가면 중대경보가,
0.3ppm 이상은 경보가, 0.12ppm 이상은
주의보가 각가 발령됩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오존경보제가 지난 99년 7월 도입됐으며, 지난해 남구 전역과 북구 전역,
울주군 온산읍 등에서 4차례 발령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1번 발령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