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9)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상계동 55살 김모씨의 소 축사에서
불이나 축사와 축사 옆 야산 백여평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3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아궁이 불씨가 장작더미에 옮겨 붙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낮 12시 25분쯤에는 남구 선암동 강남그린빌라 뒤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백여평과 소나무 20그루를 태운 뒤 소방 헬기에 의해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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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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