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9) 새벽 30분쯤 남구 감나무진사거리에서 29살 정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탱크로리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운전자 23살 정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반떼 운전자 정씨가 신호대기중이던
탱크로리를 뒤에서 들이받은 것으로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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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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