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울산지역 6만4천여가구의 개별주택 가격을
조사한 결과,전년에 비해 평균 14%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우정.혁신지구 등 주택재개발
사업이 활발한 중구가 17.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남구 17.3% 울주군 11.7%
북구 9% 동구는 5.6%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공동주택 공시지가도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20.3%가 올랐습니다.
울산시는 내일(4\/30)자로 올해 주택가격을 공시한 뒤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6월말 확정 공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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