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을 끌어온 강동권 종합 관광개발사업이
내일(4\/30) 열리는 산하지구 해양복합 관광도시 건설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내일(4\/30) 착공되는 산하지구에는
99만여제곱미터의 부지에 오는 2천10년까지
4천300가구 만2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원주택단지와 공동주택은 물론 특급호텔과
교육전시문화시설,관광레저 쇼핑몰,해양레저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인근 강동유원지 지구도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지난 2월부터 콘도와 워터파크
시설공사에 들어갔으며,이 밖에 온천지구와
산악,해양관광 휴양지구 개발사업도
오는 2천16년까지 차례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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