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즉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달래주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는
오늘(4\/29) 오전 10시 문수보조경기장에서
새터민과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터민 한마음축제를 열었습니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새터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달래주고 울산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살고 있는 새터민은
89세대 13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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