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학력향상 우수고교 2곳에
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해당학교 5명의 유공교사에 대해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지만
평가기준을 놓고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전국연합 학력평가나
명문대진학 결과를 놓고 학력향상 우수고교를 선정할 경우 학교 서열화와 사교육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어떤 기준으로 연말에 우수고교를
선정할지 아직까지 구체적인 기준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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