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동구 재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자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선거
패배에 따른 후유증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연말 대선과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동구의 민심을 다시 한번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경쟁력 없는 시당 공조직
쇄신 등 과감한 혁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텃밭으로 분류되는 동구에서
30%의 득표율도 올리지 못했다며 이번
선거결과가 연말 대선과 내년 총선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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