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울주군 1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가운데 현대차 툴링센터는
오늘(4\/28) 울주군 언양읍 반곡하리마을을
직접 방문해 1사1촌 자매 결연식을 맺었습니다.
현대차 임직원 70명은 마을회관청소 등
마을봉사활동에 이어 자매결연증서를 교환한 뒤 주민 60명과 함께 등산, 윷놀이,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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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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