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 안에 보관해둔 시주품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두서면의 한 사찰에서 지난 26일
밤부터 다음달 새벽사이 누군가 극락전에 있는 불상 3개를 넘어뜨리고 불상 아래 넣어둔
신도들의 신주품 등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혼자서 불상을 옮기기에는 불상이
무겁고 큰 점에 미뤄 여러명이 범행에
가담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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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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