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당초 올 하반기로 예정됐던
자유무역지역 공고 일정을 상반기로 앞당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산업자원부가 제2단계 국가균형발전 추진
일정에 맞춰 자유무역지역 지정 공고 시점을
2-3개월 가량 앞당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이외에도 한,두곳 정도가 유치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알려져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도
대응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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