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울산 쇠부리 축제가 오늘(4\/27)
개막됐습니다.
국내 최초의 산업문화축제인 쇠부리 축제는
삼한시대부터 달천철장에서 철기를 생산한 것을
기념해 열리는 축제로, 산업수도 울산의
정체성과 역사를 조명하는 문화축제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드라마 주몽에서 야철
대장역을 맡았던 탤런트 이계인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팬싸인회를 가지며,쇠부리 역사관
개관과 고대 야철로 등도 전시됩니다.
(개막식 오후 7시 북구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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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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