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출범 예정인 울산항만공사의 사장
공모에 모두 세 사람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마감한 울산항만공사 사장 공모에 박종국 현 울산해양수산청장과 김종운 전 현대미포조선 부사장, 윤병구 현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이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앞으로 항만위원회
심의와 해양수산부 장관, 울산시장의 제청을
거쳐 오는 6월 중순쯤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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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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