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부산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모비스가
부산KTF에 85대 87로 패해 종합전적
3승2패를 기록해 승부를 울산으로
옮겨왔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3쿼터까지 5점차로 끌려다니다가
양동근과 윌리엄스가 종료 7분을 남기고
67대 66으로 역전했으나 종료 20초를
남기고 77대 77 동점을 허용한 뒤
연장승부에서 2점차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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