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울산지역에도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전용 콜택시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장착한 차량 5대를 확보해 중증장애인들이
콜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운행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10시이며,
이용요금은 일반택시의 40% 수준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장애인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오는 2천10년까지 연차적으로 장애인 콜택시를
30대까지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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