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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체결로 부산항의 물동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FTA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항만 인근에 외국기업을 유치하고,
해외에 전용터미널을 확보하는등
발빠른 대책이 뒤따라야 할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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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와 미국의 항만물동량은
컨테이너 10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한미 FTA체결로 교역이 늘어나면
3년 이내에 컨테이너 화물이
한해 19만개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0년 후에는 연간 컨테이너 33만개 정도
물동량이 늘어나고
국내총생산 성장에 따른 간접효과까지 포함하면
연간 컨테이너 99만개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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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으로는
컨테이너 80만개 이상의 물동량이
새롭게 창출되는 셈입니다
물동량 증가에 따라 부산항도
FTA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는 대응전략이
시급합니다
부산항 설비를 늘리고
항만배후단지에 물류기업을 유치해
부가가치를 높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INT▶
항만기능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
미국 동부지역에 전용터미널 등 물류거점을
구축하는 방안도 제시됐습니다
앞으로 한-중 FTA에 대비해
중국 연안운송시장을 개방하는 전략과,
중남미 지역의 물류거점 확보도
지금부터 차근히 준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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