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7) 새벽 4시 20분쯤
남구 여천동 모 금속회사 탈의실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컨테이너 두동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었던 점에 미뤄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4\/26) 밤 11시 40분에는
남구 달동주공 11층 45살 우모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거실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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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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