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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4-26 00:00:00 조회수 114

◀ANC▶
어제(4\/25) 기초의원 재선거에서 정몽준
의원이 지지하는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동구 지역에서 정의원의 입지가 더욱
굳건해졌는데, 한나라당 입당설은 끊임 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동구 기초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박우신
후보가 43%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정당 후보들을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정몽준 의원의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동구지역의 정몽준 아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고, 이는 곧 내년 총선 때 6선 고지
점령의 청신호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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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의 한나라 행이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와의 개인적인 친분에다
지난주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 주호용
의원과의 골프 회동이 이와 같은 추측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명의 경선 주자와의 오랜 친분
때문에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결정되는
8월말 이후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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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시당 위원장 임기가 한달여 남은
가운데 차기 위원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있어 누가 대선 후보가
되느냐에 따라 한나라당 울산시당의 역학
구도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선 보다는 추대 형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 2선 의원이 윤두환 의원이 맡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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