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우호교류 도시인 중국 판진시
관계자들이 우호협력증진과 기업투자유치를
위해 오늘(4\/26)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중국 요녕성 판진시 시장과 경제관련 부서
실무자 등 10명으로 이뤄진 방문단은
내일(4\/27) 울주군 지역 자동차와 선박 부품
생산 기업 등 지역 기업체들을 차례로
견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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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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