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5) 남구 여천동에서 발생한 대형
송유관 기름 절도미수 사건에 대해 경찰이 본격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기름 절도범들이
일반인이 잘 모르는 송유관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점으로 미뤄 관련업계 종사자이거나
동일 범죄 전과자일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송유관에 기름을 뚫은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을 기준으로 도로에 설치된 CCTV에서
정유 차량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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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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