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6) 오후 2시 50분쯤
남구 용잠동 NCC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나 폐목재와 종이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15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은
재빨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에서 나오는 연기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서는 포크레인으로 폐기물을 파던중
스파크가 발생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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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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