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자동차 정비업체들이 현대자동차의
중저가 브랜드 부품 출시에 반발해 내일(27일) 하루 대규모 상경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부분정비 조합측은 현대자동차가
중저가 재생 부품 브랜드를 만들어 자동차
정비까지 진출해 중소업체들의 생존권을
침해하려 한다며 내일 서울 여의도 공원과 현대모비스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내일 집회에 300여명의 정비업체 업주들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상당수의
정비업소가 휴업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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