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치과진료실이
오는 29일 일요일부터 중구 학성동
1218 이주노동자 지원센터에 설치 운영됩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치과진료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자원봉사팀을 이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스케일링 등
무료 치과진료를 해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의사와 한의사,약사 등의
동참도 유도해 진료 범위를 확대하는 등 외국인 노동자들의 의료지원에 힘써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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