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학교를 준공한 뒤 하자 보수를 하는
관행이 되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3년부터 지난해까지
신설학교 하자보수가 108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자보수는 대부분 누수나 운동장 물 고임,
벽체 균열,타일 불량 등으로 나타나
교육청의 공사감독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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